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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Energy will change the World - Free Energy will stop Climate Change - Free Energy will give us hope
and we will not surrender until free energy will be enabled all over the world, to power planes, cars, ships and trains.
Free energy will help the poor to become independent of needing expensive fuels.
So all in all Free energy will bring far more peace to the world than any other invention has already brought to the world.
Those beautiful words were written by Stefan Hartmann/Owner/Admin at overunity.com
Unfortunately now, Stefan Hartmann is very ill and He needs our help
Stefan wanted that I have all these massive data to get it back online
even being as ill as Stefan is, he transferred all databases and folders
that without his help, this Forum Archives would have never been publishe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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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Started by AlienGrey, February 03, 2019, 05:2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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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 from: justawatt on January 16, 2022, 01:32:59 PM
Better circuit for akula / Ruslan device

PAMUMUNOHEMULZI UNAILUIRAJAHAHALALVI
НА МОЙ ВЗГЛЯД, ПОЛУЧИЛАСЬ ОЧЕНЬ УДАЧНО. СЛЕПИЛ ИЗ РАЗНЫХ ИЗВЕСТНЫХ ВАРИАНТОВ С НЕБОЛЬШИМИ ДОРАБОТКАМИ И ИЗМЕНЕНИЯМИ.
ВООБЩЕМ, СОБИРАЛИ НА ТТЛ И НА КМОП ЛОГИКЕ, А ТАКЖЕ НА ОТДЕЛЬНЫХ МИКРОСХЕМАХ-ГЕНЕРАТОРАХ - ЭТОТ ВАРИАНТ ОКАЗАЛСЯ САМЫМ ЛУЧШИМ.
ВКРАТЦЕ: SG3525 РЕГУЛИРОВКА ЧАСТОТЫ ПО ВСЕМУ ДИАПАЗОНУ АБСОЛЮТНО НЕ ВЛИЯЕТ НА УСТАНОВЛЕННУЮ СКВАЖНОСТЬ И НАОБОРОТ. ПОСЛЕ, ПРИМЕРНо, 2-х ЧАСОВОЙ РАБОТЫ ЧАСТОТА УШЛА НЕЗНАЧИТЕЛЬНО, ВСЕГО НА 3-5 ГЦ, ЧТО ЯВЛЯЕТСЯ ОЧЕНЬ ХОРОШИМ ПОКАЗАТЕЛЕМ. НЕF4046 (NXP)-ТАКЖЕ СТАБИЛЬНО РАБОТАЕТ. CD4046 - РАБОТАЕТ НА ПОНИЖЕНОЙ ЧАСТОТЕ ПРИ ТОЙ ЖЕ Ёмкости (100 pF).
ДУМАЮ, ЧТО ВСЁ, НАДЕЮСЬ, ЧТО МОИ НАРАБОТКИ БУДУТ ПОЛЕЗНЫ В ВАШЕМ ТВОРЧЕСТВЕ.
ЖЕЛАЮ УСПЕХОВ ВО ВСЁМ НЕИЗВЕДАННОМ!
ПРИВЕТ ВСЕМ ИСКАТЕЛЯМ!
С УВАЖЕНИЕМ ПАВЕЛ.
P. S. В ФАЙЛE LAY НЕЗНАЧИТЕЛЬНЫЕ ОТЛИЧИЯ ОТ СХЕМЫ.

color

 
Хороший ток...
https://www.youtube.com/watch?v=ZP2f2CJ6z3M
При возникновении дуги, потребление падает...

Хороший ток..
https://www.youtube.com/watch?v=KQo8axiDKvM
https://www.youtube.com/watch?v=Q_6_SKOI-Iw
Алюминий

It's very encouraging.
bravo! bravo!
Congratulations on passing the first gate.

AlienGrey

Hi all with this newer build we realy need to know the winds on the Yoke winding's and any other modifications
and Katcher and Grenade wire length information, if you please.

Sil

color

 
철학자들간에 쓸모없는 근거 제시 논쟁처럼 좀 됐지만 아직도 뜨고있는 기독교 이단논쟁이라  퍼왔다.

미국교회와 중국교회의 대립이다.

The Local Church or The local churches is a Christian group which was started in China in the 1920s and have spread globally.
지방 교회는 1920년대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퍼진 기독교 단체.

The Local Church (affiliation)
https://en.wikipedia.org/wiki/The_Local_Church_(affiliation)
지방교회
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B%B0%A9%EA%B5%90%ED%9A%8C


Modalistic Monarchianism
https://en.wikipedia.org/wiki/Modalistic_Monarchianism

양태론적 단일신론
https://ko.wikipedia.org/wiki/%EC%96%91%ED%83%9C%EB%A1%A0%EC%A0%81_%EB%8B%A8%EC%9D%BC%EC%8B%A0%EB%A1%A0

1. 양태론이란?
양태론(樣態論, Modalism, 양태론적 단일신론의 준말)은 양식론(樣式論)이라고도 불리는 데, 전통적 유일신 신앙(단일신론)은 고수하면서 삼위일체를 설명하고자 했던 기독교의 이단 이론을 말합니다.

2. 양태론은 어디서 온 말인가?
본래 이 단어는 독일 신학자 아돌프 폰 하르낙(Adolf Von harnack, 1851-1930)이 삼위일체에 대해 이단적 교리를 가지고 있던 노에투스와 프락세아스, 3세기 사벨리우스, 이 세 사람의 공통적 요소를 말하려고 도입한 단어였습니다.

3. 양태론의 입장
1) 양태론자들은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그리스도는 완전한 신성을 가졌으므로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라는 입장을 고수합니다.
2) 즉 한분 하나님께서 모양만 성부, 성자, 성령의 다른 형식(forms)으로 나타났다는 주장입니다.
3) 이렇게 되면 그리스도의 인격과 성령의 인격은 사라지고 단일한 신격만 남게 되어 이단 사상이 되어 버립니다.
4) 전형적인 양태론은 같은 하나님이 창조 시에는 성부 하나님으로, 구속에는 성자 하나님으로, 성화 때는 성령 하나님으로 활동한다고 봅니다. 즉 양태론은 교회의 정통적 삼위일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습니다.

4. 히폴리투스의 주장
히폴리투스(170?-236?)에 의하면 노에투스(Noetus of Smyrna, 200?-225)는 '성부가 친히 성육신하시어 그리스도가 되어 고난 받고 죽었다가 스스로 부활했다'는 성부수난설(聖父受難說, Patripassianism)을 주장하여 최초의 양태론자의 모습을 보입니다.

5. 프락세아스의 주장
노에투스의 제자요 반 몬타누스주의자였던 프락세아스(Praxeas)도 190년 경 로마에 와서 스승인 노에투스처럼 '창조주 하나님은 성부 한분으로 아버지 자신이 동정녀에게 들어가 그 자신이 동정녀에게 나시고 그 자신이 수난 받으셨다' 주장하여 삼위의 위격 구별을 부정하였습니다. 터툴리안이 비판한 프락세아스야 말로 진정한 최초의 양태론자로 보기도 합니다.

6. 사벨리우스의 주장
1) 주로 로마에서 활약한 사벨리우스(Sabellius, ?-260?)도 하나님은 오직 한분임을 강조하면서 신격의 엄중한 단일성을 가르쳤습니다. 태양이 빛, 열, 둥근 형체를 가지고 있으나 오직 하나의 태양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가지 명칭을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은 한 인격이 세 가지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 단일한 실체, 단일한 인격이라고 사벨리우스는 본 것이이요.
2) 사벨리우스에 의하면 성자와 성령이란 한 분 성부께서 자신을 계시하시는 임시적 양식에 불과할 뿐이지요.
3) 결국 사벨리우스는 한 인격을 가진 한분, 한 존재인 하나님이 창조와 율법 수여 시에는 성부로, 성육신에서는 성자로, 중생과 성화에서는 성령으로 각각 나타난다고 주장하여 양태론의 절정을 이룬 인물이 되었습니다.
4) 양태론을 사벨리아니즘(Sabellianism)이라고도 부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또한 한위가 세 양태로 나타나니 "일위삼양설"이라고도 부르고 성부가 성자에게, 성자가 성령에게 계승 되므로 계승설(Successism)이라고도 하지요.

7. 교황 칼리스투스
1) 이 같은 양태론에 대해 교황 칼리스투스(Callistus, 217-222)는 처음, 사벨리우스에 동조했으나 결국 263년 로마 회의는 사벨리우스를 정죄, 파문합니다.
2) 물론 사벨리우스가 세 인격의 동등한 본질, 동등한 영원성을 암시한 점은 주목할 만한 일이었습니다.
3) 하지만 그는 삼위를 부정하고 단일한 인격을 주장함으로 대표적인 양태론을 주장한 인물로 남게 되었습니다.
4) 그리고 양태론은. 종교개혁 시대 세르베투스(M. Servetus)와 18세기 신비주의자 임마누엘 스웨덴 보르그(I. Swedenborg) 등에게서 다시 등장하게 되었으나 그리 큰 힘을 발휘하지는 못하게 되지요.

8. 양태론과 관련하여 삼위일체론에 대해
1) 기독교 초기 양태론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피조물인 우리 인간에게 있어 삼위일체 교리의 이해와 설명이 쉽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2) 때로, 말로는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삼위일체와 양태론을 잘 구분하지 못해 양태론에 빠지는 사람들이 최근에도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만큼 삼위일체 교리는 심오한 것입니다.
3) 하지만 설명은 쉽지 않더라도 성경은 분명 하나님이 삼위일체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양태론적으로 하나님을 해석하면 이단이 된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9. 정통 교회의 입장
1)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라는 것, 하나님은 영이시라는 것, 그 하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라는 세 위격(인격)으로 계신다는 것,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 본질이며 신성과 권능과 영광과 영원성에 있어서 동일하시다는 것, 그 세 인격은 서로 혼동되지 않고 구별되지만 세 하나님으로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정통 기독교회가 일치하여 지켜오고 있는 삼위일체교리의 핵심 부분입니다.
2) 이 같은 교리를 벗어나 삼위일체를 설명 하려 할 때에는 지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일부 기독교인들이 신학적 미숙으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삼위일체교리에서 벗어나 양태론에 빠져 방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교회는 성도들이 바른 분별력을 가지도록 늘 바른 교리를 잘 가르쳐야 합니다.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직신학, 평택대 겸임교수)


교회와 신앙
http://www.amennews.com/
정통 삼위일체론을 삼신론으로 정죄한 지방교회
[ 이단연구 / 김홍기 ] 지방교회(위트니스 리) 교리 비판 ①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List.html?page=2&total=80&sc_section_code=&sc_sub_section_code=&sc_serial_code=&sc_area=A&sc_level=&sc_article_type=&sc_view_level=&sc_sdate=&sc_edate=&sc_serial_number=&sc_word=%B1%E8%C8%AB%B1%E2&sc_word2=&sc_andor=&sc_order_by=&view_type=

김홍기 목사와 지방교회의 대격돌(大激突)
저는 지난 6개월 간 '교회와 신앙'을 통해 '지방교회의 이단 교리'를 비판한 글 10편을 발표했습니다. 이제 이 일련의 글을 마치고 지방교회와 본격적인 대논쟁(大論爭)을 시작합니다. '교회와 신앙'은 5월 30일을 필두로 김홍기 목사의 10편의 글에 대한 지방교회의 반론 및 김홍기 목사의 재반론을 매주 1회 게시합니다.
20여 년 만에 재개된 정통교회와 지방교회 간의 지상논쟁은 성경에 기초한 '정통 삼위일체론의 진면목'과 '지방교회의 양태론 이단교리'의 실상을 밝히 보여줄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성경적인 삼위일체론을 신봉하는 모든 분들께 간곡한 부탁을 드립니다. 이 지상논쟁을 통해서 한국교회와 재외 한인 교회들이 성경적인 정통 삼위일체론 위에 굳게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지방교회의 '경륜적 양태론' 이단 교리의 실상이 백일하에 드러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와 더불어 관심을 가지고 지상논쟁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괄호 안의 웹 사이트(www.amennews.com)를 클릭하시면 지상논쟁의 격돌이 펼쳐지는 웹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LIVE] 지방교회 교리: 사위일체(四位一體) 하나님을 믿사오며, 가증한 이단 교리 (한국: 9월 8일 오전 11:15; 미 서부: 9월 7일 오후 7:15)
https://www.youtube.com/watch?v=ZOpna9eKDaM
https://www.youtube.com/channel/UCy7w0Ab8RQps2zkchTOOBpg/videos


지방교회 진리의 확증과 비평 웹페이지
http://dcpkorea.kr
지방교회 진리의 확증과 비평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dcpkorea
지방교회 진리의 확증과 비평 트위터
https://twitter.com/dcpkorea

지방교회 측의 반론 - 김홍기 목사의 이중성과 칼빈을 공격한 노먼 가이슬러
https://www.youtube.com/watch?v=e7cXiM00BhE
지방교회 측의 반론 - 김홍기 목사의 '신격'(神格) 개념에 대한 무지가 진리의 혼잡을 가져오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MgRriKC1xM
지방교회 측 반론 - 김홍기 목사는 결코 할 수 없는 고백
https://www.youtube.com/watch?v=16Hw4sMzp5s
지방교회 측 반론 - 김홍기 목사여, 그렇다면 웨인 그루뎀이 경고한 그 '복음주의자들'은 누구란 말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qlUFbopneZk
지방교회 측 반론 - 지방교회 측이 '사위일체'를 믿는다고 주장하는 김홍기 목사의 왜곡과 허풍
https://www.youtube.com/watch?v=ZPRT0ZTrk5A
지방교회 측 반론 - 김홍기 목사의 게으름의 끝은 어디인가? – '가공 처리된 하나님' 비판의 헛발질
https://www.youtube.com/watch?v=_i5FCFtWEvk
지방교회 측 반론 - 김홍기 목사의 거친 언사와 본질과 위격을 뒤섞는 이단적인 삼위일체론
https://www.youtube.com/watch?v=D5HQHbsGgC4
지방교회 측 반론 - 김홍기 목사 식 상호 내주는 말장난일 뿐이고 정통 신학자들의 '페리코레시스' 개념과는 전혀 다르다
https://www.youtube.com/watch?v=IuESFmIhHFE
지방교회 측 반론 - 김홍기 목사의 두 얼굴 - 앞에서는 칼빈을 두둔하고, 뒤에서는 칼빈의 비판자를 두둔하는 그의 이중성
https://www.youtube.com/watch?v=gEPS8L9Oupg
지방교회 측 반론 - 김홍기 목사의 한국 장로교단에 대한 맹종 - 장로교단이 이단이라고 하면 무조건 다 이단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e75OIljZQWY&t=71s



미국과 중국의 요즘 일대일로 대결이 교회로 옮겨간 경우라 좃빠지게 재미없다.

중국에서 시작된 종파라도 공산당이 개입하지만 않았다면 해석의 차이와 이단논쟁은 보수파와 개혁파간의 논쟁 정도다.

전능신교(동방번개)는 어떤 단체인가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15


[도올김용옥] 동경대전 94 '용담유사' 출간과 천지영가, 신과 소통하는 기도 - 수운, 요즘 내 형편이~~
https://www.youtube.com/watch?v=X5cF-zTrOis

오늘 아빠가 도올의 '상향(常香)~쑈' 보고 뿜다 사레들려 한 참 고생했다.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종교를 향하여 | 예수님의 가르침 중 가장 중요한 것 | 종교는 이성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성을 넘어서는 것 | 표층종교와 심층종교 | 오강남 교수 1
https://www.youtube.com/watch?v=TYgUDcLLwjQ

한겨레 기자 조현(휴심정)이 어중이 떠중이들 마구 섭외해 자기 유튜브 채우는거야 제맘이지만,
되도록이면 개독교 정신병자들은 섭외하지 마라.
들을 것도 없고, 들어봐야 마약쟁이와 다름없는 말이다.
말빨도 딸리고 누가봐도 예수정신병자와, 국내 0.1% 김성철 교수와 비교하면 듣기 거북해진다.
'정신병자' 모멸(侮蔑)주는 표정이 조현 얼굴에 그대로 써있다.
대놓고 모멸주면 나중에 쥴리창녀해진다.
저들 믿음은 조현같은 불신자에 대한 반발심과 연단으로 시작된 믿음이라 논리로 이기기 어렵다.
그리고 논리로 이길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다.
확증편향(確證偏向, Confirmation bias) 아집과 믿음이 뒤범벅된게 지금의 개독교 무당들이라 증거와 반증의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
도리어 확연한 증거와 반증을 그들 [믿음의 시험]이라 여기고 맞서 싸운다.
시험을 이길 수 있게 힘을 달라고 새벽기도 나간다.
동안거 땡중들이 진땀 흘리며 화두의 끝을 잡고 치열하게 용맹정진 사유싸움 하듯이, 일부 좀 모자른 개독들도 용맹정진 기도에 매진한다.
두 시간, 세 시간, 반나절 기도는 예사다.
옛날에 아빠도 한 번 기도에 빠지면 두 세시간 후딱갔다.
가슴에서 끌어오르는 그 뭔가를 잡고하는 기도라, 믿음이 아니라 마약이나 히로뽕처럼 그 기분을 느끼며, 느끼려고 기도한다.
예선 예수도 여호와도 의미없다.
어쩌다 엄마 잔소리처럼 우연히 듣는 동기부여일뿐이다.
압박기도 일반은 맷돌로 가슴을 짓누르는 듯한, 공기가 희박해 숨 쉴 수 없는 듯한 연속적인 압박적 느낌만 있다.
기분나쁜 압박이 아니라 사람이 죽기 직전에 느낀다는 황홀감, 엑스터시(Ecstasy)처럼 사람이 무아지경에 빠지며 눈깔 뒤집어지며 뇌에서 강력한 인돌핀이 다량 방출되는 집중력을 요하는 압박기도다.

그래서 개독교에 기도가 빠지면 앙코없는 찐빵된다.
한국 토속 무당들 기도와 개독교 불길같은 (성령충만)압박기도는 동종이다.

니들도 잘알겠지만 아빠 주위에 이런 예수쟁이들 널려있다.


엔돌핀(Endorphin)
인체에서 자체 생산하는, 현존 최강의 마약. 동물의 뇌에서 분비되는 내인성 오피오이드 펩타이드(Endogenous opioid peptide) 중 한 종류. 주로 인체의 통증을 경감하여 쇼크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분비된다. 이름의 뜻은 몸 안에서 생기는 모르핀(endogenous morphine)이라는 뜻인데, 실제 효능은 모르핀의 약 800배다. 즉 모르핀의 200배에 달하는 진통 효과를 가진 펜타닐도 상대가 안 된다. 서펜타닐과 카펜타닐은 각각 모르핀의 2000배, 20000배의 효능이 있으므로 상대가 된다.
발견 동기는 아편이 쾌감을 주는 원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이다. 연구 과정에서 뇌에 아편 수용체(opioid 수용체)가 있음을 밝혀낸 과학자들이 이 수용체에 대응하는 원래의 뇌내 분비물질을 연구하여 발견한 것이 엔케팔린(enkephalin)이라는 펩타이드였으며, 그 후 엔도르핀이 발견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엔도르핀에 대해 큰 착각을 하고 있다. 즉 엔도르핀은 즐거울 때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지식이며, 사실은 그 반대이다.
엔도르핀은 반대로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에서 이걸 어떻게든 견디기 위해 나오는 것에 가깝기 때문에 엔도르핀이 마구 나올 만한 상황은 가급적 겪지 않는 게 육체 및 정신 건강에 유익하다. 엔도르핀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는 대표적인 경우 세 가지가 있는데,
①사망 직전
②출산
③심각한 부상이다.
하마에게 공격당해서 팔이 잘렸는데 고통이 없었거나, 아기를 낳은 후 산모가 웃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들이 엔도르핀의 효과다.


여기에,
④ 뇌에 충격을 주는 기도소환에서도 엔돌핀이 분비된다.
https://www.npr.org/templates/story/story.php?storyId=104310443

사망시나 출산, 심각한 부상에는 못미치겠지만(한국 무당들과 교회 기도 광신도들 빼고) 아빠 정도의 기도빨이면 약간의 엑스타시(황홀감)를 느낀다.

이것은 신이나 예수에게 접근하는 통로도 아니고, 우주와 연결된 것은 더더욱 아니고 그냥 뇌에 충격을 주는 고대로부터 시작된 전통적인 뇌충격 기도요법이다.

그래서 눈감고 기도시키는 종교나 종파에는 확실한 물증과 반증이 통하지 않는거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 싸움처럼 끝을보고야마는 멸족 싸움만 존재한다.

생각의 끝을 잡고 불교의 동안거 하안거 화두선 용맹정진이 기도와 다름없는 집중력을 요하는 뇌충격요법이다.
석가모니가 좌정해서 한 일도 생각속을 헤매며 욕정 쫏아내고 사망 적멸보궁 엑스터시에 입성키 위해서였다.

육체의 오르가증과 뇌의 엑스터시(황홀경)가 다르냐면, 예수 말을 빌리면 '음욕 생각도 간음'이다.

한겨레 조현기자나 김성철 박사교수가 뇌충격 요법이 빠진 종교가 존재할 수 있는가를 빛과 어둠을 숭배하는 종교에 묻는다면 김필영이나 예도 박충일도 모른다.

아빠만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