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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e will not surrender until free energy will be enabled all over the world, to power planes, cars, ships and trains.
Free energy will help the poor to become independent of needing expensive fuels.
So all in all Free energy will bring far more peace to the world than any other invention has already brough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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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Started by AlienGrey, February 03, 2019, 05:2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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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Настройка нового генератора
https://www.youtube.com/watch?v=ZTOrWiQ1rJ4
The oscilloscope dances when the generator is running. This means that detection is virtually meaningless.
So we need to find out the results of the experiment with the light.
The brightness of the light bulb is the detector and result, and it is your best helper.

Of course, understanding the operating structure should be a priority.
No members of this cafe are experimenting with return structure circuits.
Most importantly, no relevant experiments.
I don't even understand.
It's ironic.

color

예수의 제자 야고보와 요한은 프톨레마이오스 13세와 프톨레마이오스 14세를 모티브로 합니다.
프톨레미 14세(클레오파트라 7세의 남동생)는 누나에 의해 진짜로 밧모섬에 보내집니다.
정치적 망명은 어느 시대든 비슷합니다.
그리고 이집트 멸망후까지도 살아남습니다.
자기 세력을 모으려고 누구든 애쓰며 자신의 세력들에게 서신을 보냅니다.
이것이 요한서신으로 변형됩니다.
바울도 마찬가지였죠.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의 아들로 알려진 프톨레미 15세(카이사리온)는 악티움 해전 패전으로 로마군이 알렉산드리아로 입성하자 온갖 진귀한 이집트의 보물들을 배에 가득 싣고 홍해를 빠져나와 멀고 먼 동양으로 갑니다.
동시대 중국에는 '한(漢)나라'가 있었는데, 이집트는 한나라와 교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카이사리온은 중국으로 가지않고 한반도 남단에 있는 김수로-왕이 다스리는 '금관가야'로 갑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받아주지 않자 옆나라 박혁거세-왕이 다스리는 신라(新羅)로 갔고 그곳에 정착합니다.
카이사리온이 한반도를 선택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곳이 그들이 만들고 선택한 태양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카이시리온이 인도로 가지않고 한반도를 선택한 이유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고대 나라인 가락국의 역사서에서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신라를 건국한 박혁거세 왕이 사실은 프톨레미 15세입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중국 한자로 '新羅'라는 단어의 뜻은 태양신 'Ra'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Ra(새로운 그물)'라는 의미입니다.
의성어 발음이 같습니다.
물론 후대가 만든 국명이지만 모두 태양신전에서 비롯됩니다.
카이사리온의 신라식 이름이 '탈해(脫解)입니다.
박혁거세(朴赫居世)-남해왕(南解王)-노례왕(弩禮王)-탈해이사금(脫解尼師今).
탈해가 첫 번째 박혁거세 이름을 선택하지 않고 네 번째 탈해가 된 것은,
이집트 파라오에게는 보통 서너개, 많게는 일곱개 정도의 별도의 이름들이 있습니다. 신라에 온 카이사리온에게도 많은 이름을 붙였습니다.
신라의 세 번째 왕위을 놓고 노례와 탈해가 어떤 시험을 봅니다.
이빨의 갯수가 많은 사람이 세 번째 왕이 되는 거였죠.
노례의 이빨은 태양신전 쌍낫배 안에 있는 원형체의 지그재그 낙서입니다.
'노례/弩禮'란 뜻은 '석궁의 예절'이란 의미입니다.
석궁은 쌍낫배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신라의 실질적인 역사는 탈해부터 시작합니다.
박혁거세에게는 '알영'이라는 아내가 있었습니다.
알영부인에게는 닭의 부리처럼 긴 부리가 있었는데, '발천(撥川)'이란 시내물에 부리를 씻었더니 떨어집니다. 태양신전 헤드젯이 꺼꾸로 된 것에서 착안한 전설입니다.
카이사리온과 함께 온 아내 이름이 알영입니다.

아래 내용은 당시 역사서 '삼국유사, 박혁거세 편'의 일부입니다.

당시 사람들이 다투어 축하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이제 천자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셨으니, 당연히 덕 있는 왕후를 찾아 임금의 배필로 삼아야 하리라."
이날 사량리(沙梁里) 알영정(閼英井)[아리영정(娥利英井)이라고도 한다.] 주변에 계룡이 나타났는데 왼쪽 옆구리에서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혹은 용이 나타났다가 죽었는데, 그 배를 가르고 여자아이를 얻었다고도 한다.] 얼굴과 모습이 매우 고왔지만 입술이 닭의 부리와 비슷하였다. 월성(月城)의 북쪽 시내에서 목욕을 시켰는데, 그 부리가 떨어졌다. 그래서 그 시내 이름을 발천(撥川)이라고 하였다.

時人爭賀曰 今天子已降 宜覓有德女君配之 是日 沙梁里閼英井[一作娥利英井] 邊有雞龍現 而左脇誕生童女[一云龍現死 而剖其腹得之] 姿容殊麗 然而唇似雞觜 將浴於月城北川 其觜撥落 因名其川曰撥川

여기서 발천(撥川)은 하늘신 누트의 몸이고, 계룡은 태양 옆에 있는 아펩신이고, 계룡 옆구리는 태양의 자리에 있는 달이라 알영부인은 달의 역활입니다.
달도 태양처럼 동쪽에서 떠서 헤드젯처럼 석양으로 넘어가니까요.
하지만 헤드젯이 동쪽으로가면 아침에 뜨는 태양이나 달이 됩니다.

호박과 식물 중에 '박'이라는 식물이 있습니다.
물을 떠서 옮기는 용도로 이 식물의 열매를 말려서 절반으로 잘라 사용하는데,
태양신전 헤드젯에서 따온 이름이 '박(朴)'입니다.
지금도 한국의 시골에서는 지붕 위로 박의 줄기를 유도해 지붕에서 박을 기르는 풍습이 있습니다.

아래는 한국의 역사서  '삼국유사, 탈해 편'의 일부 입니다.

노례왕(弩禮王)이 죽자 광무제(光武帝) 중원(中元) 2년 정사(서기 57) 6월에 탈해가 왕위에 올랐다. 옛날에 '우리 집'이라고 하며 남의 집을 빼앗았기 때문에 성을 석씨(昔氏)라고 하였다. 어떤 사람은 "까치 울음소리 때문에 상자를 열었으므로 새 조(鳥)자를 버리고 석씨를 성으로 삼은 것이고, 상자를 열고[解] 알에서 나왔으므로[脫] 이름을 탈해(脫解)라고 한 것이다."라고 한다.

탈해가 왕위에 오른 지 23년 만인 건초(建初) 4년 기묘(서기 79)에 세상을 떠났다. 소천구(imagefont川丘) 가운데에 장사 지냈는데, 그 뒤에 탈해왕의 신령이 나타나서 명하였다.
"내 뼈를 조심해서 묻으라."

왕릉을 파보니 해골의 둘레가 3자 2치였고, 몸 뼈의 길이가 9자 7치였다. 치아는 엉기어 하나처럼 되었고 뼈마디도 모두 이어져 있었으니, 참으로 천하무적 장사의 골격이었다. 그 뼈를 부수어 소상(塑像, 찰흙으로 만든 사람의 형상)을 만들어 대궐에 두었는데, 신령이 또 나타나서 명하였다.
"내 뼈를 동악(東岳)에 두어라."

그래서 동악에 모시게 되었다.[혹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탈해가 세상을 떠난 후인 27대 문무왕 때인 조로(調露) 2년 경진(서기 680) 3월 보름날 신유일 밤에, 문무왕의 꿈에 몹시 위엄 있고 무섭게 보이는 노인이 나타나 말하기를, '나는 탈해왕이다. 내 뼈를 소천구에서 파내어 소상을 만들어 토함산에 두거라.'라고 하여서, 왕은 이 말대로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까지 나라에서 제사를 계속 지내왔으니, 이 분이 바로 동악신(東岳神)이시다."]

及弩禮王崩 以光武帝中元二年丁巳六月 乃登王位 以昔是吾家取他人家 故因姓昔氏 或云 因鵲開櫃 故去鳥字 姓昔氏 解櫃脫卵而生 故因名脫解 在位二十三年 建初四年己卯崩 葬imagefont川丘中 後有神詔 愼埋葬我骨 其髑髏周三尺二寸 身骨長九尺七寸 齒凝如一 骨節皆連鎖 所謂天下無敵力士之骨 碎爲塑像 安闕內 神又報云 我骨置於東岳 故令安之[一云 崩後 二十七世文武王代 調露二年庚辰三月十五日 辛酉夜 見夢於宗 有老人貌甚威猛 曰 我是脫解也 拔我骨於疏川丘 塑像安於土含山 王從其言 故至今國祀不絶 卽東岳神也云]

탈해(카이사리온) 석상을 신라 30대 문무왕 시절 김대문(金大問)이란 사람이 만들었는데, 탈해는 BC47 + AD79 = 126년을 살았습니다.
1대를 보통 30년 잡아서, 네 명의 왕으로 살았으니 120년 나옵니다.
신라식 계산법이라 시차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탈해와 경쟁한 옆나라 금관가야의 김수로 왕은 158세까지 살았습니다.
김수로 왕도 탈해의 역사를 모방합니다.
이유는 금관가야가 532년에 신라(법흥왕 19)에 편입됩니다.
그리고 후대 고려시대에 금관가야 출신 후손이 개입하여 금관가야 역사서를 만듭니다.

탈해도 처음에는 중국으로 갔지만 받아주지 않아서 신라땅으로 갔다고 가락국의 역사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약 600년 후 사산왕조가 패망하고 유민들이 배를 타고 대거 중국으로 몰려왔는데 이들 중 일부가 신라로 갑니다. 이것과 비슷한 이야기 입니다.

'탈해' 이름은 태양신전 쌍낫배의 원형체에서 온 것입니다.
원형체는 달입니다.
빛과 어둠이 공존한다는 뜻에서 흰 색과 검은 색 깃털을 가진 까치가 선택됐고, 그래서 까치와 관련된 이름과 쌍낫배의 달과 관련된 이름이 작명됩니다.
상자가 열렸다는 뜻은, 쌍낫배를 상자로 비유해서 위가 열렸다고 하는 뜻입니다. 그것을 열고 나온 원형체가 탈해로 이름됩니다.
탈해의 성씨가 '석(昔)'입니다.
뭔가가 '섞였다'는 뜻이죠.
빛과 어둠이 섞여있다는 뜻입니다.

구글번역이 조잡하여 한국어 원문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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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sciples of Jesus James and John are inspired by Ptolemy XIII and Ptolemy XIV.
Ptolemy XIV (the younger brother of Cleopatra VII) is really sent to Patmos by his older sister.
Political asylum is similar in any era.
And he survives even after the fall of Egypt.
Anyone who tries to gather his powers sends letters to his powers.
This is transformed into the Epistles of John.
So was Paul.
Ptolemy XV (Caesarion), known as the son of Caesar and Cleopatra, left the Red Sea with all kinds of precious Egyptian treasures and sailed to the far East when the Roman army entered Alexandria after the defeat at the Battle of Actium.
At the same time, there was a 'Han dynasty' in China, and Egypt had exchanges with the Han dynasty. However, Caesarion does not go to China, but goes to 'Geumgwan Gaya', ruled by Kim Su-ro-wang, at the southern tip of the Korean Peninsula. However, when he did not accept it here, he went to the neighboring country Park Hyuk-geose-wang and settled in Silla (新羅).
Caesarion chose the Korean Peninsula for one reason.
Because that is the land of the sun they created and chosen.
This is also the reason why Kaiserion chose the Korean Peninsula instead of going to India.
However, the history books of Garakguk, the ancient country of Korea, tell a different story.
King Park Hyukgeose, who founded Silla, is actually Ptolemy XV.
There is good reason.
In Chinese characters, the word '新羅' means 'new Ra (new net)' after the sun god 'Ra'.
Onomatopoeic pronunciation is the same.
Of course, it is the name of the country created by later generations, but it all comes from the Sun Temple.
Caesarion's Silla name is Talhae (脫解).
Park Hyukgeose (朴赫居世) - King Namhae (南解王) - King Norye (弩禮王) - Talhae Isa-geum (脫解尼師今).
Talhae did not choose the name of the first Park Hyukgeose and became the 4th Talhae.
Egyptian pharaohs usually have three or four distinct names, as many as seven. He also gave many names to Caesarion, who came to Silla.
Norye and Talhae are tested for the third throne of Silla.
The person with the most teeth would be the third king.
Norye's tooth is a circular zigzag scribble in the double sickle of the Sun Temple.
'Norye/弩禮' means 'the etiquette of the crossbow'.
A crossbow means a double sickle.
So, the actual history of Silla begins with Talhae.
Park Hyuk-geose had a wife named 'Al-young'.
First Lady Al had a long beak like that of a chicken, and she washed her beak in a brook called 'Balcheon' and it fell off. It is a legend inspired by the fact that the headjet of the Temple of the Sun was turned upside down.
The name of the wife who came with Caesarion is Aryeong.

The content below is a part of the history book 'The History of the Three Kingdoms, Park Hyukgeose'

At that time, people quarreled and congratulated him, saying:
"Now that the Heavenly Son has come down from heaven, we must find a virtuous queen and make her the king's wife."
On this day, a Gyeryong appeared near Alyeongjeong (閼英井) in Saryangni (沙梁里) [also called Ariyeongjeong (娥利英井)], and a girl was born on his left side. [Or a dragon appeared and then died. , it is said that she cut off her belly and gave birth to a girl.] Her face and appearance were very pretty, but her lips were similar to that of a chicken's beak. I gave him a bath in a brook north of Wolseong, but his beak fell off. Therefore, the name of the city was called Balcheon.

時人爭賀曰 今天子已降 宜覓有德女君配之 是日 沙梁里閼英井[一作娥利英井] 邊有雞龍現 而左脇誕生童女[一云龍現死 而剖其腹得之] 姿容殊麗 然而唇似雞觜 將浴於月城北川 其觜撥落 因名其川曰撥川

Below is a part of the Korean history book 'Samguk Yusa, Talhae'.

After King Norye died, Talhae ascended to the throne in June of Jeongsa (AD 57), in the second year of the Jungwon (中元) year of the Gwangwu Emperor. In the old days, it was called 'our house' and the surname was called Seok (昔氏) because it took someone else's house. Some people said, "Because the box was opened because of the cries of a magpie, the new zo (鳥) character was abandoned and the surname Seok was adopted. " is said.

Talhae died in the 4th year of the Haystack (AD 79), 23 years after Talhae ascended to the throne. He was buried in the middle of Socheon-gu (imagefont 川丘), after which the spirit of King Talhae appeared and gave orders.
"Bury my bones carefully."

When he dug the royal tomb, he found that the circumference of the skeleton was 3 cubits and 2 inches, and the length of the bones of the body was 9 cubits and 7 inches. The teeth were fused together and all the bones were connected, so it was truly the skeleton of an invincible warrior. He broke the bones and made a small statue (a figure made of clay) and placed it in the palace, but another spirit appeared and gave an order.
"Put my bones in Dongak."

So I was enshrined in Dongak. [Some people said this. "After Talhae's death, on the night of the full moon in March, in the 2nd year of King Munmu, the 27th year of King Munmu, on the night of Shinyuil, King Munmu's dream, an old man who looked very dignified and terrified appeared and said, 'I am King Talhae. . Dig my bones out of Socheongu, make a statue, and place them on Mt. Toham.' So the king did as he said. For this reason, ancestral rites have been held in the country until now, and this person is the Dongak God."]

及弩禮王崩 以光武帝中元二年丁巳六月 乃登王位 以昔是吾家取他人家 故因姓昔氏 或云 因鵲開櫃 故去鳥字 姓昔氏 解櫃脫卵而生 故因名脫解 在位二十三年 建初四年己卯崩 葬imagefont川丘中 後有神詔 愼埋葬我骨 其髑髏周三尺二寸 身骨長九尺七寸 齒凝如一 骨節皆連鎖 所謂天下無敵力士之骨 碎爲塑像 安闕內 神又報云 我骨置於東岳 故令安之[一云 崩後 二十七世文武王代 調露二年庚辰三月十五日 辛酉夜 見夢於宗 有老人貌甚威猛 曰 我是脫解也 拔我骨於疏川丘 塑像安於土含山 王從其言 故至今國祀不絶 卽東岳神也云]

The stone statue of Talhae (Caesarion) was made by a man named Kim Daemun (金大問) during the time of King Munmu, the 30th king of Silla. Talhae lived for 47 BC + 79 AD = 126 years.
One generation usually takes 30 years, and since we lived as four kings, we get 120 years.
The time difference may be slightly different due to the Shilla calculation method
King Kim Su-ro of the neighboring country Geumgwan Gaya, who competed with Talhae, lived to the age of 158.
Kim Su-ro imitates the history of escape from the royal capital.
The reason is that Geumgwan Gaya was incorporated into Silla (19th King Beopheung) in 532 AD.
And in the later Goryeo Dynasty, descendants of Geumgwan Gaya intervened to create the Geumgwan Gaya history book.

It is recorded in the history of Garakguk that Talhae went to China at first, but did not accept it and went to Silla.

About 600 years later, the Sasanian dynasty was overthrown and a large number of refugees came to China by boat, some of them going to Silla. A story similar to this one.

The name 'Talhae' comes from the circular shape of the double sickle of the Sun Temple.
The prototype is the moon.
The magpie with white and black feathers was chosen to symbolize the coexistence of light and darkness, so the name related to the magpie and the name related to the moon of the double sickle were named.
The meaning of the open box is that the stomach is opened by comparing the double sickle to a box. The prototype that opened it and came out is called talhae.
Talhae's last name is Seok (昔).
It means something is 'mixed'.
It means that light and darkness are mixed.

Google translate is sloppy, so I leave the original Korean text.

color

All the secrets of the Ruslan generator are inside the red.
So it was useless if the members had to perform for 10 years with an oscilloscope. That's because the results will be the same even if you do a show with an oscilloscope for the next 10 years.


Floor

Quote from: color on June 15, 2021, 07:24:18 PM
All the secrets of the Ruslan generator are inside the red.
So it was useless if the members had to perform for 10 years with an oscilloscope. That's because the results will be the same even if you do a show with an oscilloscope for the next 10 years.

What is fundamentally, the operating principle of this dev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