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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Energy will change the World - Free Energy will stop Climate Change - Free Energy will give us hope
and we will not surrender until free energy will be enabled all over the world, to power planes, cars, ships and trains.
Free energy will help the poor to become independent of needing expensive fuels.
So all in all Free energy will bring far more peace to the world than any other invention has already brought to the world.
Those beautiful words were written by Stefan Hartmann/Owner/Admin at overunity.com
Unfortunately now, Stefan Hartmann is very ill and He needs our help
Stefan wanted that I have all these massive data to get it back online
even being as ill as Stefan is, he transferred all databases and folders
that without his help, this Forum Archives would have never been published here
so, please, as the Webmaster and Creator of these Archives, I am asking that you help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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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Kapanadze forum, FE builds circuits and comments

Started by AlienGrey, February 03, 2019, 05:2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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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is a good thing.....The Shawshank Redemption
https://www.youtube.com/watch?v=DAYXlC59yWs

테슬라 kacher 번개 믿으면 살고, ;D 어둠 소망하면 죽고, 8) 부활 사랑하면 신이 죽는다. ::)
If you believe in lightning, ;D you live, if you hope for darkness, you die, 8) and if you love resurrection, God dies. ::)

천기기누설허믄 하늘이 노해서 종말이 도둑같이 빨랑 올 수 있어. ;D ;D ;D ;D

윤석열 비선캠프엔 "무속인"이 있다!_건진법사 추적
https://www.youtube.com/watch?v=LP38pu4MXL4&t=2601s

소 살가죽 벗긴 말종들 전부 살가죽 벗겨라. ;D 8)

무당금화 이야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TGRmb4yJcZit8QCHdvz-ig/videos

오날부터 이쁜 금화간다. ;D ;D ;D ;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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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 from: AlienGrey on January 20, 2022, 07:28:12 PM
Very useful videos From Woopyjump

https://www.youtube.com/watch?v=UHft0la2Xl4

https://www.youtube.com/watch?v=ZDFEevnkuq0

https://www.youtube.com/watch?v=RVZpL6mdW38

Генератор Факельного Разряда. ФАКЕЛЬНИК на полевом Транзисторе
https://www.youtube.com/watch?v=9vO7sF94ams&t=3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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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know very very well what will happen to those who swear by the gods of darkness and lightning when they become morally corru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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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8장
9   여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사울의 행한 일 곧 그가 신접한 자와 박수를 이 땅에서 멸절시켰음을 아나니 네가 어찌하여 내 생명에 올무를 놓아 나를 죽게 하려느냐
1 Samuel 28 [NASB]
But the woman said to him, "Behold, you know what Saul has done, how he has cut off those who are mediums and spiritists from the land. Why are you then laying a snare for my life to bring about my death?"


아빠, 금화가 아빠 손절한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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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가 손절혀두 내는 좃빠지게 손절못헌다구 전해라~  ;D ;D ;D ;D ;D ;D ;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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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란의 TL494-74HC00-74HC00-TC4451-2sk1162의 사실상 간략형이네...... ;D ;D ;D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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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가 아빠, 스토커 기질 다분한 아빠가 좃빠지게 싫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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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냇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너른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간단한 멜로디가 유치원 아이 손가락 하나로 치는 피아노에서 통통 튕겨 나온다. 그러더니 어느새 장면이 바뀌어 슬기가 유럽 무슨 콩쿠르에 나가려고 연습하는 스튜디오다. 저쪽에 초록색 웃옷을 걸친 "세계적 피아니스트"가 자기 피아노를 치고 있다. 카메라가 슬기의 등을 비스듬히 찍는다. 그래서 얼굴은 보이지 않고 손과 건반만 보인다. 손놀림이 빨라진다. 음악이 고조된다. 그래도 현란한 음률 속에 유치원 아이의 냇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너른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단순한 멜로디는 깔끔하게 살아있다. 피아노 터치가 급속도로 빨라지며 손가락과 건반 사이에 마치 보얀 안개가 서려 흐르는 것 같다. "세계적 피아니스트"가 본인 연습을 중단하고 경탄의 눈으로 슬기를 바라본다. 온 세상이 숨을 멈춘 고요 속에서 음악은 클라이맥스로 치달리고... 그러다가 꿈에서 나오며, 슬기가 누군가에게 하는 귓속말을 듣는다. "방금 피아노를 누가 쳤는지 모르겠어. 아무튼 나는 아니야." 완전 깨어나서 생각한다, 아니 생각이 떠오른다. 이 몸을 당신께 드립니다, 라는 기도 이제 그만둘 때가 되지 않았나? 본디부터 제 것 아닌 무엇을, 어디에도 있지 않은 누가, 누구에게 준단 말인가? 기도를 바꿔야겠다, 모든 것이 오로지 당신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유치한 냇물이 흐르고 흘러 여기까지 왔나봅니다, 한님, 고맙습니다. 그만해라, 모두가 당신이라며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고마워한다는 거냐? 그래도, 그래도 당신은 처음부터 저지만 저는 아직 당신이 아닙니다, 이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나도 네가 고맙구나. 피차 고마워하자. 아멘!
오후 뒷산 기슭 독서 산책. 길을 가다가 비어있는 벤치마다 앉아서 바이런 케이티를 한 장(章)씩 읽는다. "싸움을 하려면 적어도 두 사람이 있어야 하지만 싸움을 끝내는 건 한 사람만으로 충분하다." "삶과 죽음이 같은 것이다. 저마다 제 방식으로 너에게 온다. 네가 통제할 수 있는 무엇이 아니다." "이원(二元)의 종언(終焉)은 세상의 끝이 아니라 고통의 끝이다." 옳은 말씀! 사람이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건 상황이 아니라 그에 반응하는 본인의 방식이다. 어떤 사람과도 다투지 않겠다는 혼자만의 다짐을, 사람은 물론, 어떤 상황과도 다투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바꿔야겠다. 모든 상황이, 그것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든 간에, 자비와 평화로 가는 길을 가르치는 훌륭한 선생이다.
글/관옥 이현주 목사의 '정처 없는 나그네의 가난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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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이 빠지면 뭐만남겠니.                   허상위에서 춤추는 자들. 기독교 신부 목사들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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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기자/만화가 김태권이 아빠 기억법 묻는거 같아 답변주자면,
https://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1028082.html

ABC News, Chimps vs Humans
https://www.youtube.com/watch?v=cPiDHXtM0VA

늦어도 한달 정도면 신구약 完聽한다.
https://www.bskorea.or.kr/bible/listen.php?voiceAnchor=%2Fdata%2FHAN%2Fm%2Fkm003_HAN_gen_001.mp3&version=HAN&book=gen&chap=1&chap2=1&=w
듣는거 따로 인터넷 검색하는 것 따로따로 국밥.
구독자 많아 대여섯가지 검색을 한꺼번에 하면서 듣는다.
이렇게 10년이면 120회 완청한다.
물리도록 질리도록 똑같은 내용을 어떻게 매번 듣고보냐구?
그게 신화의 힘이다.
지금까지 300회 이상 완청했다.

지금은 모두 천국으로 돌아가서 없지만 소록도에 신구약을 통째로 외우는 문둥병자들 여럿있었다.
그들 모두 소경이였다.
옛날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성서 듣더라.
아빠에게 묻고싶겠지?..... 모두 외우냐구......